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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드릴
센서등 하나도 쉽게 고쳐주는 곳을 찾다가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 해서 출발한 게 '집다'에요.
사소하지만 불편했던 집수리 문제, 집다가 쉽게 해결해줄게요.
화살표 집다 소개 Go !
집다는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집수리, 홈인테리어 요청 서비스입니다.
혼자서도 쉽게 자신의 집을 고치고, 꾸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에요. 집다는 ‘집고치기 참 쉽다.’는 의미 그대로, 내 집에 필요한 커튼 설치, 조명 교체, 배수관 교체와 같은 서비스를 원하는 날짜, 표준 가격, 검증된 전문가(엔지니)에게 모바일로 쉽게 요청할 수 있어요.

제가 혼자 집에 살며 겪었던 불편에서 출발했어요.


저는 건축 전문가도 아니고, 내 집을 고치고 가꾸고 싶은 고객에 가까워요. 혼자 산 지 8년 째인데, 난감하고 애매한 상황이 많았어요.
출근 준비하는 데 세면대 물이 막히거나, 퇴근 후 깜깜한 방을 밝혀 줄 센서 등 불이 켜지지 않는 일이요.

혼자는 못 고치겠다 싶어 해결해 줄 사람을 찾았어요. 집주인, 부동산, 철물점... 여기저기 물어봐도 지속적인 해결책은 아니더라고요. 가격도 해결 방법도 전혀 모르는 정보에 가까웠죠. 전등 교체할 때 두꺼비집 내리기를 망설인 적, 세면대 배수관 교체 후 기사님이 바가지 가격을 요구한 적, 작업 일정과 작업 정보 안내가 부족했던 적 있지 않았나요? 한 번쯤 혼자서 집의 문제를 해결할 때 겪는 상황들이죠.

센서등 하나도 쉽게 고쳐주는 곳을 찾다가 제가 직접 그런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 해서 출발한 게 ‘집다’에요.
사소하지만 불편했던 집수리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자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어요.

자신의 집을 고치고, 꾸미는 것을 미뤘던 분들이 이용하고 있어요.

이용하는 고객 이용하는 고객
집다 서비스 사용자 인터뷰를 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들이에요.

사용자 인터뷰를 들으며 집을 고치고, 꾸미고 싶을 때 집다 같은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더 많이 느끼게 됐어요. 직접 문고리를 해체하고 교체했다가 망해서 맡기는 경우도 많죠. 커튼을 설치했는데 나사못을 잘 못 사용해서 떨어진 커튼봉을 다시 설치해달라는 고객님도 있었어요.
오늘 밀렸던 내 집의 작은 일을 맡길 수 있도록, 다정하고 쉬운 플랫폼이 되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느껴요. 공구 준비 없이도, 어떻게 작업 내용을 설명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친절한 집수리, 홈인테리어요청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에요. 동시에 집다에서는 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요청할 수 있도록 여성 사용자 경험을 친화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집다의 기사님
‘엔지니’
검증된 집수리
검증된 집수리
엔지니가 준비해요
서비스 편의
서비스 편의
기술 검증
서비스 편의
신원 검증
서비스 편의
집다 전용 유니폼
서비스 편의
전동 공구 & 사다리
검증된 집수리
검증된 집수리
서비스 편의
기술 검증
서비스 편의
신원 검증
엔지니가 준비해요
서비스 편의
서비스 편의
집다 전용 유니폼
서비스 편의
전동 공구 & 사다리
대표적으로 믿음직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현장 기사님들은 신원과 기술에 대해 오프라인 검증을 마친 기사님이 방문해요. 집다 전용 유니폼을 입고 전동 공구와 사다리와 같은 작업 공구를 준비해서 방문하고 있죠. 올해 2020년 9월 중,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여성주택수리 기사님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여성 사용자 경험을 친화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에요. 현재는 여성을 위한 기술 교육을 진행하는 여기공과 함께 기술자 문화의 다양성과 집수리 부문의 여성 기술자를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파트너십을 맺었어요.

집다 기사님의 신청과 등록 여정을 따라가 볼게요 :)
집다의 집수리, 홈인테리어 기사님은 총 다섯 단계의 심사 과정을 통해 선발하고 있어요.
서비스 편의
엔지니 심사과정 엔지니 심사과정
먼저 온라인으로 활동 지역과 기본 인적 사항을 제출하게 됩니다.

집다 기사팀에서 지원한 내용을 꼼꼼히 확인 후 합격한 기사님에 한하여 2차 현장 교육 안내를 드리고 있어요. 2차 현장 교육에서는 기술 평가와 안전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 과정을 마친 후 등록을 환영하는 기사님 웰컴 키트와 유니폼을 지급되는데요. 전동 드릴이 프린트 된 집다 유니폼을 입고 프로필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이후 3차 현장 실습이 개별 기사님의 희망 스케줄에 따라 안내돼요. 현장 실습에서는 실제 고객님의 집에 방문하여 작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실습에 대한 체험비를 지급하고 있어요.

현재 약 3달 간 97명의 기사님이 신청해주셨고, 이 중의 15%정도가 최종 선발되어 집다 기사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기사님들이 신청과 등록을 진행할 수 있게 개발한 공간과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기사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요. 현재는 가구점 사장님, 전파상의 자녀분, 타일 수리공, 컴퓨터 엔지니어 전공자, 집수리 교육 수료자 등 다양한 배경의 분들이 프리랜서 집수리, 홈인테리어 기사님으로 지원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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